언론보도

[시사인천] 학습중심’이라더니 포장지만 바뀐 특성화고 현장실습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005


학습중심’이라더니 포장지만 바뀐 특성화고 현장실습
 
 
 장호영 기자 승인 2019.01.24 18:52

학습중심 현장실습 시행 1년, 무엇이 달라졌나
 인천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평가토론회 열어

 

엘지유플러스 상담센터와 제주도 음료공장에서 일하던 특성화고등학교 현장실습생의 사망사고 이후 정부가 ‘학습중심 현장실습 운영’을 방안으로 내놓은 지 1년이 지났다. 1년 뒤 평가에서 해당 방안이 포장지만 바뀐 정책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인천청소년노동인권넷 ‘바로’는 전국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현장실습 대책회의와 함께 24일 오후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교육실에서 ‘학습중심 현장실습 시행 1년, 무엇이 달라졌나’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충남신문] 충남연구원, 시민사회 연구지원사업 성과보고회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 한국조류보호협회, 최우수상 수상

[충남신문] 충남연구원, 시민사회 연구지원사업 성과보고회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 한국조류보호협회, 최우수상 수상

윤광희 기자  ㅣ 기사입력  2018/12/16 [20:14]

지난 13일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2018 시민사회 지원 작은 연구사업 성과 보고회와 간담회’를 갖고 우수 연구활동을 시상했다.

이날 연구과제부문에서는 한국조류보호협회 김상섭씨의 “천안지역 반딧불이 보전을 위한 연구”가, 연구모임부문에서는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김용기씨의 “충남 청소년 노동인권 권리 찾기 지원모임 활동”이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는 이 사업은 도내 시민사회단체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다양한 연구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 모델을 꾸준히 만들어나가는 등 지역 네트워크 매니저 역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는 최종적으로 연구과제부문 5팀과 연구모임 4팀의 발표, 그리고 현장심사로 진행되었으며 팀당 100~150만원이 지원되었다.
 

[천안아산신문] “노동 시장에서 착취당하는 청소년들 인권을 지켜주세요!

http://www.c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582


“노동 시장에서 착취당하는 청소년들 인권을 지켜주세요!”
 

청소년 노동인권에 날개를,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노동이란, 몸을 움직여서 일하는 것을 말한다. 노동 없이는 이 사회가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누군가의 노동으로 우리는 한잔의 커피를 마실 수 있고, 누군가의 노력으로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에서 ‘노동’에 대한 가치는 필요 이상으로 낮게 취급당한다.

 

노동자들의 인권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나, 노동 환경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노동 시장에서 당하는 부당한 처우는 성인뿐 아니라 청소년들 역시 마찬가지다.

[충청일보]청소년 울리는 악덕 사업주 많다

http://m.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9619

청소년 울리는 악덕 사업주 많다

기사승인 2018.09.18  18:48:35


- 천안 아르바이트 실태조사
근로계약서 미작성 46.6%
3명 중 1명 '알바꺾기' 경험
과반수 "휴게공간 없었다"
구제 방법 몰라 속수무책


[천안=충청일보 박보겸기자] 충남 천안지역 청소년들이 용돈이나 생활비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근로계약서 미작성과 사본조차 받지도 않는 등 각종 불이익을 당하면서도 부당한 대우에 대한 해결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충남청소년 인권문화 네트워크가 지난 3월 14일∼8월 31일 천안지역에서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14∼19세 청소년 3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천안시 청소년 아르바이트 실태조사'를 통해 알려졌다.

[대전일보]더 두고 봐선 안 될 알바 청소년 인권 침해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34090&r_key=8759758176

더 두고 봐선 안 될 알바 청소년 인권 침해

2018-09-10기사 편집 2018-09-10 18:15:49


근로 청소년들에 대한 인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한다. 천안시 청소년 아르바이트 실태조사 결과다. 지난 3월부터 8월 말까지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소년 325명에게 물은 결과 상당수가 온갖 피해에 동시다발적으로 노출돼 있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채 일한 청소년이 절반에 가까운 46.6%에 달했고, 근로계약서 사본을 지급받지 않은 경우도 66.3%나 됐다.

[대전일보]천안시 청소년 아르바이트 인권침해 '여전'

http://m.daejonilbo.com/mnews.asp?pk_no=1333792&r_key=3314213522

 

천안시 청소년 아르바이트 인권침해 '여전'

2018-09-09기사 편집 2018-09-09 11:47:57


'천안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가 지난 4월 제정됐지만 상당수 아르바이트 청소년들은 여전히 부당대우와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다. 일부 아르바이트 청소년들은 성희롱 등 인권피해도 호소했다. 이런 실태는 천안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천안 실정에 맞는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정책 수립을 위해 사단법인 충남청소년인권문화네트워크에 의뢰해 진행한 '천안시 청소년 아르바이트 실태조사' 결과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부터 8월 말까지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소년 325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충청투데이]노동부 천안지청, 청소년 진정사건 ‘늑장

 
 
근로감독관, 처리기간 등 집무규정 안지켜… 진정 9개월째 답보
 
“단순 진정사건 처리 지연 이해안돼”… “최대한 빨리 처리하겠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소속 근로감독관들이 집무규정을 어겨가며 청소년들의 진정 사건을 늑장 처리해 진정인들에게 또 다른 고통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9일 충남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등에 따르면 천안 소재 A 당구클럽에서 7개월가량 아르바이트를 하다 퇴직한 한모(22·여) 씨는 지난해 12월 업주가 연장·야간수당, 주휴수당, 휴업수당 등을 미지급했다며 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진정을 제기한 지 9개월이 지

충남교육청 선도기업 선정 심의 부실 우려

http://m.daejonilbo.com/mnews.asp?pk_no=1327777&r_key=2293192411

 

충남교육청 선도기업 선정 심의 부실 우려

윤평호 기자 | 2018-07-29 10:06:24

 

충남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이하 충남청노네)는 충남교육청의 학습중심 현장실습 선도기업 선정에 부실 우려가 있다며 선도기업 선정위원회 재구성과 2차 선정위원회 회의 연기를 요구했다.

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 전교조 충남지부 등 12개 단체로 구성된 충남청노네는 선도기업 선정의 문제점 및 요구안을 지난 27일 충남교육청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요구안에서 충남청노네는 충남교육청이 학습중심 현장실습을 실시할 선도기업 선정기준에 학생들 전공과 불일치한 기업을 포함시키고 실습조건이 아닌 연봉 등 노동조건을 선정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며 이는 선도기업 현장실습이 '학습중심'이 아니라 여전히 '노동중심'에 있음을 보여준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