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노동인권 역사기행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 6월 2일(토) 총 21명의 시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다녀왔습니다.

무더위로 유명한 대구의 날씨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으나, 다행히 기행하기에 딱 좋은 시원한 날씨 였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준비와 후원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 참가현화 :  21(청소년 12)

2) 결산내역

항 목

내 용

수 입

 

사업비

법인 사업비

190,000

 

참가비

 

10,000

 

후원금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250,000

 

전국금속노조 충남지부

200,000

 

서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320,000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

500,000

 

지원금

천안 ngo센터 지원사업 공모

501,110

 

합 계

 

1,971,110

 

 

항 목

내 용

지출

 

차량경비

대형버스

700,000

 

식대

8,000*40

320,000

 

간식

3,000*40

121,110

 

현수막

30,000*2

60,000

 

해설사비용

250,000*1

250,000

 

선전용 웹자보

30,000*1

30,000

 

대구기행 후기 자료집

5,000*40

200,000

 

여행자보험

 

40,000

 

후기 공모 상품

문화상품권

250,000

 

합계

 

1,971,110

 

 

3) 참가자 한줄평

- 노력이 필요하기도 하구요.
  동심일체로 함께 배우며 걸었어요!
  인제 쪼금 노동과 인권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권해 드리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 삼성, 박정희, 군사쿠테타, 제일모직, 삼성상회, 혁신센터, 10월 항쟁, 60~70년대 민주화운동,
  노동인권은
  동그라미처럼 서로 손을 잡은 평등한
  인간들이
  권리를 위해 싸워나가는 것.


- 노동인권은 움직여 왔다. 인간의 역사에서 권리로 권리로 권리로...
- 걷느라 힘들기도 했지만 우리나라에 아픔과 많은 것들을 보고 배워서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노잼일 것 같지만
  동생놀아주는 것만큼 힘들지 않고
  인간의 도리와
  권리를 알게 되었다.
   느낀점 :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 집에가서 또 찾아볼 것 같다.


- 처음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한층 더 알아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노지에서 핀 꽃처럼
  동적이고 주체적인
  인간이 되기 위한
  권장 프로그램!
   다음해엔 청소년은 아니지만 또 와달라고 해주신다면 당연히 갑니당~


- 노동인권에 대해 알수 있어 좋았다. 대구에 대해 몰랐떤 것 알 수 있어 좋았지만 많이 걸어서 조금 힘들었다.


- 이전에 잘 몰랐던 대구에서 일어난 많은 노동운동 및 시민운동에 대해 알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 노동의 동기는 인정. 권총 xx (더웠지만 재밌었고 아쉬워요) 소떡소떡^^


- 노력을 잊지 마세요.
  동지들의 땀과
  인권을 위한
  고고한 희생을...
  대구에서 일어난 여러 항쟁들과 희생한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고 역사를 잊지 않아야겠다.


- 노랑색
  동아리
  인권사랑
  권리
   (수고하셨습니다)


- 노동인권에 대해 알게되어 좋았고 대구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생각보다 더 알찬 프로그램이라 놀랐고 밥도 맛있었고 다음에 또 한다면 무조건 참여하고 싶어요.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 되는 계기이자 인권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는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잊지 못할거예요.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자유시간이 조금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 오늘 노동인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조선은행에 폭탄을 던지신 장전총의사에 대해 많이 알게되었고 전태일 열사가 살고 계셨던 집에 가서 사진 찍은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 노동인권에 대해 배우려 청소년과 성인, 아이까지 모여
  동쪽의 대구로 달려와
  인권에 대해 배우는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권력을 남발하던 정부에 맞서 싸워온 그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 강사님이 유익한 내용을 많이 알려주셔서 좋았다. 밥이 매우 맛있었다.

 

소식알림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