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사)충남청소년인권문화네트워크
이사장 김민호

(사)충남청소년인권문화네트워크는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의 인권과 문화가 존중받고 보호되며 증진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싶은 충남지역의 도민들과 노동시민사회단체가 뜻을 모아 설립한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청소년은 대한민국 주권자로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동등한 권리와 필요한 책임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사)충남청소년인권문화네트워크는 첫 번째 비영리 공익활동으로 ‘청소년 노동인권’을 채택하여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청소년의 노동은 특별한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제32조 제5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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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로 보여주는 장면과 현실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은 노동법 지식을 주입시키는 게 아니라 노동법에 담겨 있는 노동인권의 의미를 나누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노동법률상담과 권리찾기지원은 노동인권교육을 통해서 알게 된 권리를 청소년 스스로 직접 찾아가는 생생한 노동인권교육입니다.

일터에서 벌어지는 일들의 진신을 꿰뚫어 보는 인권감수성을 키우고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연대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어야 합니다.

(사)충남청소년인권문화네트워크는 노동인권교육, 노동법률상담, 권리찾기지원을 통해서 청소년 여러분과 함께 ‘노동’과 ‘인권’의 올바른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우리가 함께 행동하기에 내가 있다. 우분트(UBU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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